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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Play 패션커뮤니티 스타일렛(www.stylet.com) 공식 블로그
by redp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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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Can Do It! 170cm에서 180cm로.
  2. 2010/11/06
    스타일렛 매거진 _ 차도남... 가을에 차이고 도로위에 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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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므]짐승남은 피부관리법도 터프하다? 나쁜 피부 대처법!
  7. 2010/09/06
    [옴므패션]수트와 백의 조화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는가?
Stylet Megazine Content View Logger
KBS의 토크 프로그램에서 ‘루저(Loser)’라는 표현이 나와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가뜩이나 작은 키로 고민과 스트레스를 받던 남성들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비난을 가했다. 그만큼 남성들에게 ‘키’ 매우 예민하며 조심스러워 해야 하는 부분이다. 여성들이 말랐는데도 다이어트를 감행하듯이 남성들에게는 적당히 큰 키에도 불구하고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바로 ‘키’이기 때문이다.

 
남성들은 슈즈(Shoes)를 볼 때 우선적으로 디자인부터 보겠지만, 디자인만큼 세심하게 보는 부분이 그 신발의 굽 높이이다. 날이 가면 갈수록 여성들의 힐(Heel)은 높아져만 가기 때문에 키가 작은 남성들의 유일한 방패 막은 바로 굽 밖에 없다.
 
한 때 깔 창은 남성들에겐 없어선 안될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았었다. 깔창을 사용할 때 주위해야 할 점은 너무 욕심내 여러개의 깔창을 사용하면 발등까지 올라오기 때문에 보기 좋지 않아 적당히 착용해야 한다. 깔 창을 착용했을 때 보기 좋은 신발로는 하이탑 슈즈이다. 목이 낮은 슈즈를 착용하게 된다면 깔 창을 낀 티가 나기 때문에 하나마나의 역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요즘 슈즈는 굽이 높아진 상태로 제작되어 깔창의 인기가 줄어든 상태다.
 
 
˚ 화이트 컬러가 굽의 높이를 커버해주며 심플한 디자인의 스니커즈로 가죽 소재로 사용되어 빈티지한 느낌도 줄 수 있는 슈즈. 61,000원 넘버세븐 제품.

 
˚ 무난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구애 받지 않고 착용 할 수 있는 하이탑 슈즈. 32,000원 오가게 스타일난놈 상품.

 
˚ 클래식한 스타일의 슈즈로 중간 정도의 굽이 키 높이 효과와 함께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해 주는 미드힐 슈즈. 49,000원 오가게 미토샵 상품.


(이미지 제공 : 넘버세븐, 오가게)

** 스타일렛 매거진은 온라인 쇼핑마니아를 위한 패션웹진으로 해당 기사에 소개된 상품은 온라인 쇼핑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위 상품설명에 보시면 해당 쇼핑몰 명칭이 있습니다. 

STYLET Magazine Editor J.e 
stylet@tricycle.co.kr

출처 : 스타일렛닷컴 매거진(You Can Do It! 170cm에서 180cm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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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t Megazine Content View Logger

차도남, 차도녀 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차가운 도시의 남자와 여자를 지칭하는 신조어로 그들의 스타일은 트랜디하면서도 개성있는 쉬크(Chic)함을 보여준다.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낸 차도남, 차도녀의 스타일은 스타들의 다양한 사진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차도남 ... 가을에 차이고 도로위에 있는 남자 ? 


김제동 ⓒ 트위터

차도남의 대표명사가 되어버린 김제동의 경우 자신의 트위터 다양한 설정샷 및 평소 패션스타일을 업데이트 하면서 새로운 패셔니스타(?)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쉬크한 수트 차림에 서류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선글라스를 끼고 그윽하게 응시하는 시선처리가 돋보이는 설정샷도 눈길을 끌지만 무엇보다 그의 재치가 담긴 글이 이슈!
김제동은 사진과 함께 '가을 차도남. 가을에 차이고 도로위에 있는 남자 흠흠' 이라는 글을 남겨 새로운 차도남의 정의를 개성있게 만들어냈다. 


차도남... 무심한듯 시크한 듯 차가운 도시의 남자


김남길 ⓒ 더 클래스

매력적인 차도남으로 손꼽히는 배우 '김남길'은 특유의 무심하면서도 쉬크한 표정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를 공개해 '패션 차도남'으로 등극했다. 군 입대 전 촬영했던 남성브랜드 '더 클래스' 겨울 화보 속 그의 모습은 클래식한 코트와 체크 패턴 수트가 잘 어울리는 트랜디한 도시의 남자라 할 수 있다.

클래식하면서도 차가운 영국 신사를 떠올리게 하는 세련된 수트룩은 터틀넥과 머플러를 활용해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룩을 완성했다. 
 

차도남... 시크간지 초강력 재벌포스 스타일


현빈 ⓒ 화앤담픽쳐스

 SBS 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가든'(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 출연하는 현빈의 스타일 또한 차도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가 공개한 스틸사진 속 현빈은 조각같은 옆모습과 수트를 입은 쉬크한 가을남자의 모습을 보였으며, 드라마 속에서는 차가운 초강력 재벌포스의 캐릭터를 연기해 어김없이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까칠한 백화점 오너 '주원'역의 현빈의 이번 스틸 사진 속 모습은 백화점 CEO의 시크함 이미지를 잘 표현했으며, 네티즌들은 '완벽 차도남'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지 제공 : 김제동 트위터, 더 클래스, 화앤담픽쳐스) 

STYLET Magazine Editor Yoonjin stylet@tricycle.co.kr 


출처 : 스타일렛닷컴 매거진(차도남... 가을에 차이고 도로위에 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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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스프링 맨즈웨어 컬렉션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셔츠 아이템을 제시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베이직한 디자인의 셔츠를 기본으로, 다양한 프린트의 셔츠들로 스프링 컬렉션의 런웨이를 장식했다.

던힐과 꼼데 가르송, 그리고 드리스 반 노튼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브랜드들의 셔츠 아이템들을 분석해 본다.



# 던힐

 


이번 시즌 던힐은 밝은 톤의 그레이, 블루를 메인으로 여러가지 컬러를 안정감 있게 조화시키며, 클래식한 던힐만의 절제된 테일러링의 진수를 보여줬다. 화이트는 기본, 옅은 블루와 라벤더 색이 감도는 파스텔 톤의 셔츠들이 주를 이뤘다.
 

 


디자인면에서 특별한 점은 없지만, 가장 클래식하고 기본의 드레스 셔츠를 보여줬는데, 자잘한 프린트, 스트라이프 무늬 등이 색감이 좀 더 들어간 넥타이와 보타이를 매치하거나, 다른 아이템과 정석적으로 스타일링 되어 클래식한 맛을 배가시켰다.

 


후반부에 나온 두 셔츠는 프린트가 독특했다. 셔츠와 바지의 프린트를 컬러와 모양까지 통일시켜 한 벌로 스타일링 했는데, 블루톤으로, 적절히 계산되어 맞춘 느낌이다.

이번 컬렉션에서 프린트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솔리드 컬러와 컬러끼리의 매치가 특징적이었지만, 두 셔츠는 프린트가 상의, 하의로 매치되어 블루 코디네이션의 종지부를 찍는 듯했다.


# 꼼데가르송

꼼데가르송은 셔츠라인이 따로 있을 만큼 셔츠 아이템에 각별하다, 이번 시즌 꼼데가르송 맨즈웨어는 어두우면서도 유머러스한 맛이 있었다.

 

화이트와 블랙은 기본으로, 두 컬러가 조합된 체크보드 패턴이나 스컬 그래픽 콤비네이션을 통해 크고 작은 다양한 사이즈로 사용됐다. 앞모습은 기존에 일반적이고 평범한 화이트 셔츠일지 모르나 뒷모습은 위에 보이는 것처럼 반전이 숨겨져 있다.

 


꼼데가르송의 컨셉이자 특유의 디자인 요소라고 할 수 있는 구멍을 아우터에 활용해 안에 이너웨어가 보일 수 있도록 전형적 해체주의 적인 디자인을 보여주었다. 얇은 소재 때문에 안에 이너웨어가 비치는 것이 아니라 컷아웃 디테일로 어지럽게 셔츠의 프린트가 보여진다.

이번 시즌 꼼데 가르송은, 자유자재로 프린트를 활용하여 기괴스러우면서도 독특한 셔츠아이템을 많이 선보였다



# 드리스 반 노튼

 


드리스 반 노튼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프린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디자이너라는 점. 이번 시즌 맨즈웨어 역시 여성라인보다는 절제된 느낌이지만 다양한 프린트와 페인팅 기법을 통해 여러 가지 색다른 느낌의 셔츠와 룩을 제안했다.

 


격자무늬의 프린트가 들어간 원단은 드리스 반 노튼에게는 식상할 정도. 하지만, 팬츠나 아우터 등으로 프린트와 프린트끼리의 매치를 통해 스타일링에서 재미요소를 추가했다.

직접 손으로 페인트 물감을 뿌리거나 색을 흩뿌리듯이 뺀 듯한 느낌의 페인팅 셔츠. 거기에 다른 소재와 소재의 믹스로 단조롭지 않은 아이템을 선보였다. 셔츠만으로도 독특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리고, 연한 컬러의 데님셔츠를 선보였는데, 주황빛이 감도는 스티치가 꽤나 매력적이다. 특히나 마음에 드는 셔츠이다. 모든 옷들이 실용적이고 간결하면서 웨어러블한 아이템들의 조화가 많았던 드리스 반 노튼.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면 좋을 법한 멋진 컬렉션을 선보였다.

( 이미지 제공 : april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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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식사를 마친 후 계산을 하려고 계산대 앞에 선다. 멋지게 차려 입은 수트 안주머니에서 나온 지갑은 가죽 다 벗겨진 허름한 지갑. 계산을 할 때 남자의 뒷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듬직하고 더 멋지게 보일 수 있는 순간이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후회해도 이미 소용없는 일!  만일을 대비해서 어떤 멋진 지갑이 있는지, 나에게 어울리는 지갑은 뭐가 있는지 짧고 굵게 알아보자!

 

Sort 1. 중 지갑

남자들이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쓰고 있는 중 지갑. 크기나 수납공간도 적당해 남성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지갑이다.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종류가 바로 중 지갑. 중 지갑은 생각외로 다양한 디자인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지갑을 찾기 쉬울 것이다. 직장인들도 물론 많이 사용하지만 학생들에게 특히나 잘 어울리는 지갑이다.



좌측부터)
˚ 광택 소재의 천연 가죽으로 제작 되 무난하면서 부담없는 지갑. 49,800원
˚ 브라운 컬러의 부드러운 소가죽으로 빈티지 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 할 수 있는 지갑. 63,000원
모두 하프클럽 제품


 

Sort 2. 장 지갑.

장 지갑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잘 어울리고 30대 연령층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갑 중 하나이다. 중 지갑이 심플했다면 장 지갑은 좀 더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스타일이라 할 수 있다. 점퍼나 패팅 보다는 분위기에 맞게 자켓이나 롱코트 같은 수트로 매치하는게 좋다. 손으로 직접 휴대 했을 때 중지갑과 비교해 본다면 장 지갑이 확실히 더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 할 수 있다.



좌측부터)
˚ 심플한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블랙컬러의 브랜드장식 로고가 돋보이는 제품. 438,240원 돌체앤가바나 제품
˚ 전체적인 브라운컬러의 브랜드장식 로고 씨마라인 가죽소재에 가죽라인이 돋보이는 제품. 529,760원 발리 제품

 

그 외에 머니 클립이나, 여권지갑, 카드지갑, 명함지갑, 동전지갑 등등 지갑 종류가 다양하게 나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다. 머니클립 같은 경우 중 지갑에 비해 두깨가 얇고 적당한 카드 수납 공간과 지폐를 클립으로 집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간편하게 휴대하기에 아주 편리하다. 여권지갑도 물론 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여권만큼 크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휴대하고 다니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맨위 오른쪽부터)
˚ 스크래치에 강한 철망 가죽에 깔끔하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나타내주는 제품. 98,000원 루이까또즈 상품
˚ 정장에서부터 캐주얼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 가능한 심플한 제품. 58,500원 발렌시아가 상품.
˚ 초코브라운 컬러에 발리 상징인 삼색선이 주된 포인터를 주어 발리만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아이템. 199,000원 발리 상품.



** 스타일렛 매거진은 온라인 쇼핑마니아를 위한 패션웹진으로 해당 기사에 소개된 상품은 온라인 쇼핑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위 상품설명에 보시면 해당 쇼핑몰 및 브랜드 명칭이 있습니다.
 

STYLET Magazine Editor J.e    stylet@tricyc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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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차려 입고 거울을 본 순간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다시 옷을 갈아 입을 수도 없는 상황. 이럴 때 필요한 건 스피드가 아니라 액세서리! 남자들도 액세서리가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어선 안 된다. 액세서리를 잘 매치하고 몸에 걸고 다녀야 진정한 패션 리더가 될 수 있다.
 


Step1. 와펜(Wappen)으로 포인트를 잡자!

딱딱한 블랙재킷에 밋밋한 팬츠. 깔끔하게 보일 수는 있지만 뭔가 허전하다는 기분이 들 때 자그만 한 와펜(Wappen) 하나면 허전하고 가벼웠던 부분을 커버 할 수 있다. 와펜은 프레피 룩(Preppy Look)을 완성하는데 빠질 수 없는 핫 아이템으로 자켓(Jacket)이나 베스트(Vest)에 매치를 한다. 현재는 많은 유행을 끓고 와 가방이나 모자, 티셔츠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디자인이 다양하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되지 않는다.


좌측부터)
˚ 블랙이나 다크브라운 같은 자켓이나 코트에 마린 와펜으로 분위기를 살려 줌. 9,000원 레드옴므 제품.
˚ 심플한 디자인의 크로스백이나 힙색에 귀여운 와펜으로 포인트를 잡아 줌. 5,000원 레드옴므 제품.




Step 2. 꾸민티 나지 않으면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행거치프(Handkerchief).

요즘은 남성브랜드에서 마네킹에 입혀 놓은 블레이저나 수트를 보면 왼쪽 포켓주머니에 행거치프가 기본적으로 달려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실상 이 왼쪽 상단에 있는 포켓에는 행거치프가 꽂혀 있지 않으면 쓸모 없는 부분이다. 캐주얼한 자켓에 매치하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깔끔하게 갖춰 입은 수트에 매치하는게 좋다. 가격이 저렴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전체적인 컬러의 조화를 매치하는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좌측부터)
˚ 클래식 스타일 연출에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타입의 포켓스퀘어. 10,000원
˚ 깔끔하면서도 정돈된 코디가 가능하며, 스타일리쉬한 첫인상을 주는데 좋은 아이템. 12,000원



Step3. 테 하나로 완성되는 스타일.

누구나 알듯이 가을은 독서의 계절! 가끔씩 지적인 이미지로 보이고 싶을 때가 있을 땐 뿔테안경이 제격이다. 요즘은 눈이 나쁜 사람들만 써야 된다는 의식은 사라진지 오래! 안경도 패션 트렌드에 자리를 잡았다.

안경을 좀 더 제대로 잘 쓰고 싶다면 자신의 얼굴 모양이나 입고 다니는 스타일에 맞춰 매치하는게 좋다. 예를들어 둥그런 얼굴형인 사람은 사각 프레임 안경을 착용해 주면 좀 더 지적이고 샤프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반대로 사각형 얼굴형은 원형의 프레임의 테가 얇은 뿔테나 메탈 소재가 어울린다. 한국인 중 가장 많은 얼굴형인 마름모형! 이런 얼굴형은 대부분 광대뼈가 나와 있기 때문에 알이 큰 안경을 쓰면 잘 어울린다.





(이미지 제공 : ThisMan, NeoEuro, RedHomme, Ray Ban)

STYLET Magazine Editor J.e    stylet@tricyc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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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이제 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남성화장품 시장은 곧 1조원을 돌파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집에 있는 화장대는 와이프의 화장품만 즐비하고, 학창시절에는 책상에 한두 개뿐인 화장품이 초라하게 놓여져 있는 시대는 지났다는 뜻이다. 이제는 남자들도 피부를 가꿀 줄 아는 시대가 왔다. 심지어 에센스, 아이크림은 물론, 남성전용 비비 크림이나 선블록,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까지 출시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2PM이나, 빅뱅이 아이라인을 그리면서 날카롭고 남성스러운 면을 부각시키며 등장한 바 있다.


 

화장품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고, 비싼 제품의 화장품은 쓴다 하더라도 자기 피부와 맞지 않는다면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샘플과 다를 게 없다. 요즘엔 특정 화장품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다. 자신의 피부가 지성인지, 건성인지를 파악하고 선택하여 구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왼쪽부터)
˚ 전혀 무겁지 않은 가벼운 사용감의 피부를 정화해 주는 워터 후레쉬 로션으로 피부에 생기와 촉촉함 편안함을 전해주는 워터 로션. 41,000원 아라미스 랩시리즈 워터 로션.
˚ 가벼운 사용감의 뛰어난 기능의 로션으로 피부결을 개선시켜 깨끗하고 건강하며 번들거림이 없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스킨 리바이탈라이저 로션. 54,000원 아라미스 랩시리즈 스킨 리바이탈라이저 로션

 

남자는 아침마다 항상 하는 면도, 직장 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잦은 회식자리에서의 음주, 몸에 가장 안 좋다는 흡연 등의 요인으로 피부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되어 있다. 이런 반복적인 생활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며, 피부가 쉽게 상하게 된다. 남성 피부는 여성에 비해 두껍기 때문에 쉽게 주름이 지지 않지만, 일단 주름이 생기면 되돌리기 어렵다. 이런 경우에는 콩을 하룻밤 정도 불리고 잘 으깬 다음 꿀을 약간 넣고 얼굴에 목에 바르고, 5분 뒤에 미지근한 물로 닦아내면 피부가 한층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관리하는 것도 하루 이틀. 손이 많이 가고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화장품을 찾게 되는 것이다. 



왼쪽부터)
˚ 이마, 입가의 팔자 주름 등 주름이 생기는 곳에 발라주는 고농축 안티-링클 케어 제품. 72,000원 포스 수프림 모이스춰라이저.
˚ 피부를 즉각적으로 편안하게 해주며 피부를 탄력있게 해주고 주름을 방지해주는 제품. 56,000원 포스 수프림 토너.
˚ 피부를 재생해 주고 보호해 주며 주름을 예방하여 주는 모이스춰라이저 제품. 62,000원 포스 수프림 안티-링클 케어.



망가진 피부를 재생 시키기 위해 각종 화장품을 구입하다 몇 만원부터 수십만원까지의 큰 비용 문제로 고민에 빠질 때가 있다. 욕심에 구매했다가 피부에 맞지 않아 한 두번 쓰고 구석에 쌓아놓는 화장품도 부지기수. 요즘은 이니스프리나 더페이스샵 같은 곳에선 샘플을 쉽게 구할 수 있어 내 피부에 맞는지도 사전에 알 수 있고, 저렴한 가격대에 부담감도 덜어준다. 게다가 지성과 건성에 맞게 다양한 종류별로 나와 제품 특성 파악이 쉽고 길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어 구입하기 편하다.


왼쪽부터)
˚ 피부 미세순환을 도와주고, 피부 활력을 증진하여 두껍고 거친 남성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제품. 13,500원 트러블 디팬스 플루이드.
˚ 트러블 개선 효과가 뛰어난 티트리와 퍼페츄아 허브포뮬러와 각질턴오버를 촉진해주는 유효성분이 트러블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 13,500원 모이스처 라이징 플루이드.
˚ 미백, 주름 개선, 보습 3가지 기능을 한번에 완성하는 토탈 에센스. 17,000원 토탈 안핸싱 에센스.
 



왼쪽부터)
˚ 칙칙한 피부톤과 모공 케어를 한번에 해결해 주는 제품. 14,900원 네오 클래식옴므 화이트서지 플루이드.
˚ 피부를 부드럽고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는 고급스러운 텍스처의 주름개선 에멀젼. 16,900원 더 프레스티지 옴므 리얼 라이징 에멀젼.
˚ 거칠어지고 민감해 지기 쉬운 남성의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키고 편안한과 촉촉함을 전해주는 토너 13,900원 오드람므 애프터 쉐이브.

(이미지 제공 : 서울신문NTN , 비오템, 이니스프리, 더페이스샵, 랩)

STYLET Magazine Editor J.e    stylet@tricyc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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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어느 때보다도 무더운 날씨였다. 가을과 겨울을 다시 맞이할 수 있을까 하는 말도 안되는 의문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몇차례 하늘이 뚫린 듯 쏟아져 내리는 비와 함께 가을은 찾아왔고 그동안 대중들을 위해 숨죽여 준비한 패션 브랜드에서 제안하는 F/W 컬렉션이 시작되었다. 각자의 개성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디자이너만의 작품이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유행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트랜드에 맞춰 다양한 아이템으로 무장한 모델들이 런웨이 위에서 워킹하는 모습을 보면 큼지막하고 슬림 해진 백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아이템은 브리프케이스(Brief Case), 일명 서류가방이다. 비즈니스맨이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아이템 중 하나이다.


좌측부터)
˚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지퍼주머니 외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는 카밀 브리프케이스. 42,000원 어반스미스 제품.
˚ 심플한 디자인에 서류가방으로서의 실용성을 고려한 수납공간 보르도 브리프케이스. 38,000원 어반스미스 제품.



수트(Suit)가 어떤 백(Bag)을 만나느냐에 따라 그 스타일(Style)은 변한다!

수트(Suit)에 어떤 백(Bag)을 매치 하느냐에 따라서 남성 패션의 경우 이미지가 결정된다. 트랜디함을 원한다면 고급스러워 보이는 가죽 제품을 추천한다. 특히 덮개가 있는 브리프케이스는 좀 더 정중하고 공적인 느낌을 주어 전문가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다. 타이(Tie)나 슈즈(Shoes)를 가방의 컬러와 맞춰준다면 한층 더 세련미가 돋보여진다.


˚ 손잡이와 테두리 전체가 소가죽으로 되어 있는 초 브라운 컬러의 브리프 케이스 가방. 188,000원 지이크(Sieg) 제품.



이번 2010년 F/W 맨즈 컬렉션을 유심히 살펴보면 수트에나 어울릴 법한 클러치백과 토드백이 대중속으로 더욱 파고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편안하고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한 모습 속에서 과거의 딱딱하고 형식적인 모습은 찾기 힘들다. 유럽이나 일본, 국내 거리 패션을 유심히 살펴보면 자주 클러치백과 토드백을 매치한 남성들을 만날 수 있다.


˚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정도의 고급스러운 백. 79,000원 맨즈캐슬 제품.
˚ 가볍고 편안하게 들고 다니기 좋은 백. 28,000원 맨즈캐슬 제품.



** 스타일렛 매거진은 온라인 쇼핑마니아를 위한 패션웹진으로 해당 기사에 소개된 상품은 온라인 쇼핑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상품설명에 보시면 해당 쇼핑몰 명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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